오심제로 VAR 시범운영 현장을 가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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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축구에도 비디오 판독 시대가 열린다. 프로축구연맹은 국제축구연맹(FIFA)의 승인을 받아 오는 7월부터 VAR(Video Assistant Referee)를 실시하기로 했다. 정식 시행에 앞서 지난달 29일부터 라운드마다 세 경기씩 실전과 같은 비디오 판독 시스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. 비디오판독을 위해서는 과연 어떤 장비가 필요하고, 또 어떻게 운영되는 것일까. 프로축구, 비디오판독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스포츠조선이 제주와 인천 현장을 찾았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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